광양시의회 산건위, 현장활동 통한 안건심사 내실 다져

광양
광양시의회 산건위, 현장활동 통한 안건심사 내실 다져
  • 입력 : 2022. 01.18(화) 17:26
  • 최창덕 기자
[전라도일보]광양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18일 조례·일반안 안건심사에 돌입했다.

위원들은 폐기물(일반)처리 매립시설 확보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안에 대해서는 환경오염 예방시설에 소홀함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며, 반입 지역 제한 방안 등을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공유재산관리(출두길 주차장 조성)계획안에 대해 8차선 도로 끝부분에 위치한 사업부지가 주차장으로써 효용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황금지구 도시계획(공원)변경 결정안은 광양교육청의 초·중 통합학교 협의 의견을 반영하여 학교시설을 확장하고, 근린공원 축소와 어린이공원을 신설하는 내용이다.

한편 산건위원들은 안건심사에 앞서 17일 주요 안건 심사 사업 현장을 찾아 면밀히 살피고 적정성 여부와 문제점 등을 확인했다.
최창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