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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 도의원, 여성인권시설 피해자 중심으로 내실 있게 운영해야 한다.
  • 2021년 09월 16일(목) 16:09
강 도의원, 여성인권시설 피해자 중심으로 내실 있게 운영해야 한다.
[전라도일보]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장이 지난 15일, 여수시 소재 여성인권시설 종사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여성인권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 수렴으로 여성인권시설 운영의 내실화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강 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성폭력, 성매매 피해자들의 안정적 회복과 사회 복귀를 위해 애써줘서 감사하다.”며, “성폭력 피해자 쉼터, 성매매 피해자 쉼터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심리적으로 불안한 이용자들에게 진정한 쉼터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이용자들이 시설운영에 불안감을 갖지 않도록 운영해야 쉼터로서의 존재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며 피해자 중심의 내실 있는 운영을 강조했다.

한편, 강 위원장은 여성인권시설 서비스 질 개선 토론회와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대책에 대한 도정질문을 통해 여성인권시설의 운영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하는 등 여성인권 보호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최창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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