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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8(수) 18:17
  • 심근경색 환자살린 동운지구대경찰관화재
  • 발빠른대처가 꺼저가는 생명을살려...
  • 2021년 04월 25일(일) 10:01
김정관기자제공
지난 4.22일 운암고가 아래 사람이 쓰러져있다는112신고가 접수된 후 현장출동한 동운지구대 소속 경사 서종빈 경위 김휘준 경찰관은 호흡이없이 얼굴이 창백하고 몸에 힘이풀려 할머니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여 인근 한국병원으로 후송한 일이 있어 소중한 생명을 살린 지구대경찰관이 화제다.

사건후 구급차량 소방대원의 말을 전달해보면 현장에서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지않았다면 할머니는 사망에 이르렀을수 있다는 구급대원의 전언이다.

이들의 재빠른 대처를 본 인근주민들은 소중한 생명을 살린 동운지구대 동운지구대 경사 서종빈 경위, 김휘준 경찰관을 칭찬하고있다.



김정관 기자
최창덕 기자 choicd1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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