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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8(수) 18:17
  • 광주농성동 "사기사건 공범들이 또다시 천안00학교부지 가지고 장난질시작"
  •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며 천안서 또다시 사기준비중
    돈들어가면 투자로유도해서 경찰,검찰조사에서도 돈 전달자라고 빠져나가 ...
  • 2021년 04월 09일(금) 10:36
천안00학교부지 20만평가량 토목을하면 큰돈을 벌수있다고 접근하며 법망을 빠져나갈수있는 투자로 현혹시키고있어 또다시 광주농성동 사기사건의 제2라운드가 시작될까봐 전라도일보가 철저히검증하고 후속기사를준비중이다.

또다시 대규모로 토목업자를 구한다면서 접근하고 땅가격이 현재30만원인데 토목작업할수있는 업체를 구한다면서 접근 뒤로는 투자로 유인하며 끝나면 120~150만원은 누구손에 팔아도판다면서 업자들을 현혹시키고있다.

광주00대학교에 천안 학교부지를 파는것이 맞는지 진위파악을 하고있으며 농성동사기를 도와 돈벌이를 했던 당사자들이 또다시 억울한서민들 등처먹는일이 생기지않게 철처히 전라도일보가 나설계획이다.

부동산보조원으로" 농성동사기사건의 중추역할을했던 최00씨 김00씨가 천안에서 활동하며 투자자와동업자를 구하고있어 앞으로의 순진한 서민들이 속지않게 전국기자협회와,대한기자협회가 견재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최창덕 기자 choicd1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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