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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8(수) 18:17
  • 전동킥보드의 위험성
  • 위험한 레이씽! 고고
  • 2021년 03월 30일(화) 10:18
광주서부경찰서 교통안전1팀 경위 김광중
최근 전동킥보드를 운행 수단으로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급증하면서 전동킥보드 관련 규제 및 교육이 시급한 상황이다

누구든지 소지하고 있는 휴대전화만 있으면 전동킥보드 어플을 통해 손쉽게 공유, 전동킥보드 빌릴 수 있어 어떠한 규제없이 접근성 쉽다

그리하여, 대로변이나 주택가, 상가 밀집지역 등 차량의 통행이 복잡한 크고 작은 도로 상관없이 전동키보드 운행이 제약없이 활보하고 있어 최근 2년 사이 전동킥보드 보급 239배 증가,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 4.6배 급증하고 있어 사고 위험성 높아지고 있다

최근 행정안전부, 경찰청에서는 전동킥보드 관련 개정법률 공포(2020.12.10.부터 시행)함으로써 개인형이동장치(퍼스널 모빌리티/PM)은 최고속도 시속 25km미만, 총중량 30kg 미만인‘원동기장치 자전거’로 정의하고, 전동킥보드를 비롯한 PM의 자전거도로 통행 가능하고, 13세 이상 운전자라면 운전면허 없이도 운전 가능, 헬멧 착용 여부가 의무사항에서 권고사항으로 완화하는 등 도로교통법상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청소년 상대 전동킥보드 위험성과 운행방법 등 사고 예방 홍보와 전동킥보드 이용시 주의사항등을 “청소년문화센터”등 유관기관들과 협의하여 전동킥보드 위험성, 운행방법 등 설명을 적극적으로 지속교육실시하여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최창덕 기자 choicd1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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