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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8(수) 18:17
  • 수도권"공공임대주택 127만호" 발표전에 LH 직원들은 땅투기
  • 이용섭시장 공공임대 18,000세대 산정지구발표 여기는안전한가?
    산정지구 투기세력 의혹에의혹 수사 가능한가?
  • 2021년 03월 04일(목) 16:19
광주광역시청
2020년 12월 18일 전라도일보 기사를보면 수도권공공임대주택 127만호 발표 이용섭시장은 18,000세대 발표하였다.

13.000세대가 전체공공임대가아닌 LH 배불리는사업으로 광주서민과는관련없는 대책이다 이때이미 산정지구가 선정이되었다면 의혹이 일파만파 번질것이다.

문재인정부는 공공임대 주택발표를 하루걸러 발빠르게,127만호 발표하고있는 가운데 LH 직원들은 너도나도 땅투기하랴 바빴다.

대책이 없는것인지 서민들은 관심이 없는건지 최근 분양열기가 더뜨거운 가운데 광주광역시 와 도시공사가 수수 방관한 사이 주택시장 열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 오르고있고 이용섭광주시장은 대책없이 한없이 강건너 불구경만하고있어 서민들의 공분을 사고있다.

광주광역시 발표에 따르면12월발표 공공임대 3년 에나누어 18,000세대를 발표하였으나 [2020년 12월 18일 전라도일보 기사참조]여기에도 대대적으로 수사가 진행해야할것이다.

이미 산정지구가 된다는것이 이미 내부에서는 알수가 있었기 때문에 한시민은 광주 산정지구까지 조사를 해야한다고 말을하고있다.

문재인정부는"발빠른 검토와 공공임대 발표와달리 광주시는 아직 체감을 못한건지 안하는건지 사뭇다른 행보를보여 답답함만 더해가고있다.

한시민은 "광주 주택시장이 뜨거운만큼 탁상정책 그만펴고 서민들 체감할수있게 광주광역시와 도시공사는 10년공공임대주택 50.000호라도 지어줬으면 한다고"말하였다.

최창덕 기자 choicd1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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