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0.10.19(월) 13:49
  • 전남도, ‘전남으뜸창업’ 온라인 멘토링 지원
  • 비대면 1대1 맞춤형…세무회계투자 등
  • 2020년 10월 16일(금) 19:32
[전라도일보]전라남도가 도내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지원 종합플랫폼 ‘전남으뜸창업’을 활용한 온라인 화상 멘토링 지원에 나섰다.

‘전남으뜸창업’은 전남지역 32개 창업지원기관마다 분산된 창업관련 정보를 하나로 연결한 창업지원 종합플랫폼이다.

창업자들은 이 플랫폼을 통해 창업인프라와 창업교육, 사업화, 자금판로 지원 등 창업과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제공받을 수 있으며, 전문가와 1대1 맞춤형 멘토링 서비스도 지원받을 수 있다.

온라인 화상 멘토링은 전남에서 창업을 희망한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남으뜸창업 누리집(jnstartup.co.kr)에 회원등록 후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는 세무·회계, 제품분석, 투자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150명의 멘토를 통해 온라인 화상 멘토링을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지난해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전남으뜸창업’은 지금까지 예비창업자 1천 420명에게 창업정보 제공 및 멘토링 1천 647회를 지원해 신규창업 126개사를 비롯 사업화지원 연계 219건 47억 원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안상현 전라남도 경제에너지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창업 활동이 어려운 창업자들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온라인 화상 멘토링을 제공하겠다”며 “성공적인 창업을 이끌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창덕 기자
오늘의 인기기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인터넷신문윤리강령제휴문의기사제보
전라도일보 등록번호 : 광주, 아00272 등록일 : 2018년 4월 3일 발행·편집인 : 최창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창덕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중앙로 59-18(월곡동) | 대표전화 : 062-528-8202 직통 : 010-8528-2559 | E-mail : cjunk2@naver.com
[ 전라도일보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