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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영제 의원,서울에서 열린 ‘남해군 농특산물 판촉전’ 홍보
  • 2020년 07월 16일(목) 07:14
하영제 의원비서실제공
하영제 국회의원(사천시남해군하동군)은 7월 15일 오후 서울 양재동에서 열린 남해군 ‘보물섬 남해 햇마늘·농특산물 판촉전’ 행사장을 찾아 행사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께 마늘과 단호박 등 남해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홍보하였다.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판촉 행사는 농협남해군지부와 남해지역 농축협, 보물섬남해클러스터조합공동사업법인이 주관해서 서울 서초구 양재동 농협하나로클럽에서 진행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농산물 소비 활동 촉진이 어려운 상황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도시 소비자에게 남해 농특산물을 직접 알리고, 남해 햇마늘과 깐마늘, 미니단호박, 옥수수 등 갓 수확한 신선농산물을 소포장으로 판매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하영제 의원은 “평소에도 남해 마늘과 단호박을 즐겨 먹고 있다.”며 “품질 뛰어나고 맛도 좋은데 깨끗하기까지 한 남해 농특산물이 도시 사람들에게 더 많이 팔리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장을 찾기에 앞서 이윤세 농협남해군지부장과 박대영 남해농협장, 류성식 새남해농협장, 송행열 동남해농협장, 박세봉 창선농협장, 최종열 남해축협장 등 판촉전에 참석한 농축협장은 국회를 방문해 하영제 의원에게 마늘 수출 확대와 수입 대책 마련, 한우 수정란 이식우 계획교배용 정액 우선배정 등 지역 농축협 관련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하영제 의원은 농림축산부 담당자를 불러 남해지역 조합장들의 건의에 대해 대응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최창덕 기자 choicd1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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