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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6(화) 12:31
  • 황금의땅,금동 부의가치를실현하다
  • 쌍용건설 잔여세대분양중[마감임박]
  • 2020년 03월 19일(목) 09:40
금동황금의땅 조감도
동구 금동 황금의땅에 전 평형이 남향인 대단위 명품 아파트단지가 들어선다. 아파트가 들어설 동구 금동 70번지 일대는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상업지구로 39층 초고층 명품 아파트 1차394세대가 중형.대형(마감) 평형으로 신축될 예정으로 벌써부터 관심이폭팔적이다.



동구청으로부터 조합원모집신고필증을 교부받고 1차로 84㎡ 평형과 113㎡ 평형(마감) 394세대의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나머지 421세대를 추가로 모집할 계획이다. 지난 2016년부터 지역주택조합을 추진해온 조합측은 모든 행정적 절차를 마무리하고 서구 마륵동 상무전철역 인근에 주택홍보관(모델하우스)을 개관했다.

신축될 아파트는 인근에 사직공원과 광주천변이 자리잡아 숲과 물이 조화를 이루며 주거환경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데다 문화의 산실 국립아시아 문화의 전당이 도보로 2-3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광주의 중심지 마지막 아파트 단지다.

일대는 또 전남대병원을 비롯 조선대병원과 기독병원이 인접해있고 해산물 집산지인 남광주시장과 추억과 낭만이 깃든 충장로도 지근거리여서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췄다. 또 지하철 1호선과 앞으로 건설될 2호선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어 교통여건도 최고라는 평가다.

금동지역주택조합측은 “오랜기간 동구청과 협의를 거쳐 조합원을 위한 개정된 주택법에 맞춰 조합원 모집을 위한 모든 행정절차를 완벽히 마무리했다”면서 “단지가 들어설 일대는 광주 중심가에 마지막 남은 ‘황금의 땅’으로 앞으로 국내 최고의 아파트 시공능력을 갖춘 서울1군 건설회사 들이?아오고있어 광주의 ‘핫 플레이스’로 만들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동 황금의땅’ 일원이 국토교통부 주관 ‘2019년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신축될 아파트단지 일대는 쾌적함과 멋스러움이 더해지는 시너지효과까지 얻을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금동 황금의땅’ 일원은 ‘중심시가지형’ 사업으로 동구는 금동 도시환경정비예정구역 해제지역에 대해 기반시설 확충, 인쇄의 거리 환경·문화 개선 등에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총 3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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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덕 기자 choicd1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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