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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동에 815가구 아파트를 394세대로정정합니다.
    금동지역주택조합 언론에 제공 자료 잘못조감도 시공사 포스코 예정도 실제 아냐
  • 2019년 12월 06일(금) 12:54
금동지역주택조합 조감도
금동지역주택조합은 5일 지난 달 22일 언론에 제공된 금동 인쇄 거리에815가구 명품 아파트 신축 자료 중815가구를( 394세대로정정합니다) 신축은 규모면에서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금동지역주택조합은1차394세대 보도자료중2차로421가구를신축할계획 이라는것과 시공사로포스코건설을선정할예정 이라는 내용도 사실과 다른 내용이제공된 것 이라고 해명했다.

금동지역주택조합은 이밖에 제공된사진 중에 THE50 센트럴 금동지역주택조합아파트조감도 역시실제와달라바로잡고자한다 면서투시도<사진>를공개하고 앞으로는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신뢰받은 조합으로 거듭날 수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덧붙였다.
최창덕 기자 choicd1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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