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10.02(수) 14:30
  • 목숨살린경찰
  • 강진 경찰서에 뜨거운 박수갈체
  • 2019년 10월 13일(일) 15:01
강진 시민제공
2019.10.12일(토)16시경 제26회 남도음식문화 큰잔치축제상에서 정 00(만34세)여.쓰러져 숨을쉬지않는다는 신고가들어와 강진경찰서 소속경찰관의 빠른 응급처치 덕분에 귀중한 생명을 살려 주목받고있다.

119에 신고하였으나 강진군 병영면으로 출동하여 다급한 상황에 경찰관의 빠른도움으로 다시살아나게되 기쁘다는 정 00(만34세)여 경찰관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할려고 했으나 당연히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일을 한것뿐인데라며 자리를떠 큰감동이전해지고있다.

한시민이 지켜보는가운데 응급처치로 한생명을 구하고도 손사례치며 경찰의자세로 돌아가 일을해야한다면서 가는모습을보니 가슴벅차다고하면서소식을전했다.

이문수기자 zkjok0000@hanmail.net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인터넷신문윤리강령제휴문의기사제보
전라도일보 등록번호 : 광주, 아00272 등록일 : 2018년 4월 3일 발행·편집인 : 최창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창덕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중앙로 59-18(월곡동) | 대표전화 : 062-528-8202 직통 : 010-8528-2559 | E-mail : cjunk2@naver.com
[ 전라도일보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