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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03(화) 12:15
  • 순천국유림관리소, 추석명절 성묘객 편의 제공을 위한 국유 임도개방
  • 9월 22일까지 국유임도 개방

  • 2019년 08월 22일(목) 10:22
[전라도일보 = 최창덕 기자]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추석 명절(9.13)을 맞아 성묘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8월 24일 부터 9월 22일까지 관할 9개 시·군* 내에 있는 임도(林道, 산림도로) 71개 노선 140km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 9개 시군 : 순천, 광양, 여수, 구례, 곡성, 담양, 화순, 보성, 고흥

이번 개방은 국민들이 임도를 이용하여 보다 편리하고 용이하게 성묘를 다녀올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로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민족명절인 설과 추석기간 동안 매년 2회에 걸쳐 한시적인 임도 개방을 해오고 있다, 다만, 임도는 일반도로와 달리 산림사업 및 산림병해충방제 등을 목적으로 시설하여 노폭이 좁고 급경사구간 등 위험할 수 있어 승용차를 이용한 통행 시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편, 박상춘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임도를 이용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성묘를 다녀가시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국민 편의를 위한 국유림 경영·관리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창덕 기자 jlilbo@jl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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