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08.13(화) 10:50
  • 광주시 서구의회, 김태진의원 5분 발언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해야..
  • 2019년 07월 22일(월) 23:56
광주 서구의회 김태진 의원은 18일 오전 11시 서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74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서구 생활체육지도사 처우와 관련하여 5분발언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5분발언에서 김태진 의원은“서구에서는 16명의 생활체육지도자 분들이 있고 일선 현장에서 서구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발로 뛰고 계시지만 처우 등의 현실은 매우 열악하다며,“2019년 생활체육 지도자 분들의 인건비는 1,733,793원으로 최저생계비 수준밖에 되지 않고 이는 법정으로 정해준 기준 인건비여서 현재 자치구에서는 해결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너무 열악한 기준 인건비를 어느 정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수당이 있지만 체육회 예산에 비해 지도자들의 수당은 동구와 함께 가장 낮고 특히 이중 출장여비 및 운동용품비가 타 자치구에 비해 너무 열악하다며, “출장여비 인상, 피복비지원, 건강검진지원 등은 단순히 열악한 인건비를 지원하기 위한 경제적 측면뿐만 아니라 생활체육을 책임지고 있는 지도자들의 노동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다.” 고 설명했다.

한편, 김태진 의원은“법정 기준비 개선은 자치구에서 하지 못해도 생활체육지도자들에 대한 각종 수당 등을 타 자치구 이상으로 편성해서 노동에 대한 가치가 인정받고 존중될 수 있도록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추경 등을 통해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5분발언을 마무

최창덕 기자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인터넷신문윤리강령제휴문의기사제보
전라도일보 등록번호 : 광주, 아00272 등록일 : 2018년 4월 3일 발행·편집인 : 최창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창덕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중앙로 59-18(월곡동) | 대표전화 : 062-528-8202 직통 : 010-8528-2559 | E-mail : choicd1002@naver.com
[ 전라도일보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