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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진로박람회로 청소년 미래설계 도와
  • 사진작가, 헬스트레이너, 은행원 등 청소년들의 진로 도울 다양한 직업군 선보여
  • 2019년 06월 17일(월) 17:06
찾아가는 진로박람회로 청소년 미래설계 도와
[전라도일보] 전주시가 찾아가는 진로박람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왔다.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7일 전주우아중학교에서 이 학교 2~3학년 학생 27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박람회인 ‘Dream Job School’을 개최했다.

찾아가는 진로박람회는 전주시와 전라북도,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2016년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에 발맞추어 추진해온 진로특성화 사업이다.

올해 6번째로 진행된 이날 진로박람회에서는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중인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세계를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진로상담존 진로직업체험존 진로이벤트존이 진행됐다.

특히 진로직업체험존에서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전북은행이 청소년들을 위해 은행원 직업군을 소개했다.

또한 타로마스터 전북대 동아리 CPU 노무법인 한결 로이실용음악학원 궁전요리제과제빵미용 직업전문학교 반테나스 전주덕진경찰서 올리블렌 전주평화점 폼 스튜디오&포토카페 헬스트레이너 간호사 극단‘배우는 사람’ 재무설계사 Withus 전북 뇌교육협회 등 총 15개 분야의 직업인들이 참여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군들에 대한 진로상담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임국원 우아중학교 교장은 “우아중학교 학생들에게 다변화 되는 이 시대에 다양한 진로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혜선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자유학기제 전면시행 4년이 되어가면서 학교현장에서는 더욱 진로체험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시점에 아이들에게 꿈과 도전이 되는 기회가 된 거 같아 보람을 느낀다”면서 “더욱 새로운 직업군들을 발굴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생명을 살리고 삶의 주체로 세우는 최상의 상담복지서비스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만9세부터 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상담, 집단상담 및 심리검사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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