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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13(화) 10:50
  • ‘혼밥족 맞춤 밥상’ 고창 즉석 시래기밥, 지속성장 발판 마련
  • 고창군·농업과학원·도 농업기술원, 20일 신림면 ‘오복농산’ 찾아 제품 컨설팅
  • 2019년 05월 22일(수) 16:45
고창군
[전라도일보] 고창군의 한 식품업체가 ‘즉석시래기밥’을 출시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지속성장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전북 고창군은 지난 20일 국립농업과학원, 전북농업기술원 전문가들과 별미 시래기밥을 만드는 신림면 ‘오복농산’ 영농조합법인을 찾아 ‘희망드림 컨설팅’을 진행했다.

‘희망드림 컨설팅’은 농업인 신기술 보급사업 종료 이후 농업경영체 경쟁력 강화와 소득향상을 위해 제품개발, 판매마케팅, 해외시장개척 전략 등 경영기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서 오복농산은 지난해 간편 별미밥 특화사업에 선정돼 ‘즉석 시래기밥’을 출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와 건강식을 찾는 최근 식생활 변화를 정확히 파고들었다는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이날 전문가들은 오복농산의 온라인 유통과 판매 대책, 오프라인 판매 채널 특징 등을 꼼꼼히 분석했다.

또 이를 종합해 앞으로 개선해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등 농가 현장 중심의 세부적인 종합컨설팅을 추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기술 시범사업 도입 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농촌진흥청 국립과학원 기술지원팀, 전북농업기술원과 공동으로 농업기술 및 농업경영마케팅 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양재봉 기자 yjb6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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