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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뭉치돈 티 안나게 조금만슬쩍...
  • '살짝쇠고랑'
  • 2019년 05월 09일(목) 08:22
단골 고객이 추차를맡긴 차량에서 금품을 조금만훔친30대 모텔 직원이 절도 혐의로 경찰서행.

8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박 모씨(32)는 지난달 27일 밤 11시 50분께 서구 금호동 한 모텔 주차장에서 주차를 부탁한 윤 모씨40)의 차량 콘솔박스에서 현금50만원을 몰래훔친 것.

이를 조사하던 경찰은 박씨는차량에 있던 현금 200만원이 있었는데 모두 없어지면 들킬까봐 50만원만 슬쩍훔친 것으로 진술했다 며본인은 절도 사실을 숨겼지만 잃어버린 사람은 얼마인지 알고있다고... 혀를 끌끌.
양재봉 기자 yjb6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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