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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18(목) 15:57
  • '이석형군수'시절"함평나비축제 현장"
  • '점점초라해져'가는 "함평나비"
  • 2019년 04월 14일(일) 10:46
"옛 이석형군수시절" 의함평
아,옛날이여. 이석형 군수의시절 함평나비축제 명성은 전국을 아우르는 1등축제 행사였으나 언제부터 안타까운 축제중의 하나가 되가고있다.

끈임없는 전군수의구설수,현군수의 선거법위반,현재 대법원판결 진행중이며 선거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군청앞 농성으로 추락해가고있는 '함평나비축제 '도움줄 구원투수역활 산림조합중앙회장(이석형)을 부른다.

그때이석형군수의 명성은 지금도너무 위대하기 때문이다 . 나비하나로 함평을구한 군수로 모든사람들이 알고있지만 지금은 전국을 아우르는 산림조합 중앙회장 산림박사가 되어있다.

신안튤립축제,무안연꽃 축제,무안갯벌축제와는 피해갔지만 담양 대나무축제 5월1일부터 6일까지겹처있어 너무 힘겨워보인다.
전국을아울러 담양 대나무축제가 1위로자리잡고있고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아 "최형식군수의뚝심"으로 일궈낸 '대나무의꿈'이 먹힌것이다.

언제부터 술자리에가면 1위하면 함평 나비축제,지금은 담양 대나무축제를 전국1등으로꼽는다.함평군으로서는 다시한번 나비축제명성을 찿아야할시점이아닌가 싶다.
이문수기자 zkjok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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