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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18(목) 15:57
  • 연락이 안된다는 이유로 "돌던져 화풀이 "
  • 2019년 04월 12일(금) 07:56
광주서부경찰서제공
이별을 통보한 전 여자친구 집에 찾아가 화를 참지못하고 돌을 던져 창문을 깬 40대가 재물손괴 혐의로 경찰서행.

10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술에 취한 송 모씨(42)는 전날 밤11시 05분경 서구 쌍촌동 박 모씨(34 여)의 집에 돌을 던져 1층 바깥쪽 창문을 깨트린 것.

이를조사하던경찰은 송씨의최근 전 여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하고 연락이 되지 않자 답답한 마음에 집을찾아화풀이 아무리 연락이 안되도 그렇지 돌을 던져 창문을 깨면서행패를 부리면 전 여친이 다시 만나고싶은 마음이들겠냐고 ...고개를절래절래.
이문수기자 zkjok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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