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04.18(목) 15:57
  • 춘향골 공설시장 야시장 개장
  • 명품 야시장으로 특색있는 먹거리 기대
  • 2019년 02월 12일(화) 16:05
춘향골 공설시장 야시장 개장
[전라도일보] 남원의 대표적 전통시장인 공설시장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8 야시장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남원 월매야시장”이 오는 4월에 개장한다.

야시장은 예비상인들이 전통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창업 시험무대로 주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특색 있는 먹을거리, 즐길거리,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남원을 대표하는 특산품과 향토자원을 결합한 먹거리인 월매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참여를 통한 세계음식을 제공하는 몽룡로 ,남원 수공예품, 월매야시장 캐릭터상품 및 기념품을 제공하는 춘향로 3곳의 시장특화거리를 조성해 중장년층 고객 유입은 물론 다문화가정과 연계한 국가별 대표적 세계음식 판매를 통해 젊은층 고객 유입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장경관조명 설치, B.I활용 포토존 설치, 판매대 디자인 및 제작을 통해 보다 나은 내외부 환경시설을 개선할 계획이다.

공설시장 상인회 대표는 “이번 야시장을 통해 월매야시장이 남원시의 새로운 야간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예비상인들과 전통시장이 상생하며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가영 기자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기사제보
전라도일보 등록번호 : 광주, 아00272 등록일 : 2018년 4월 3일 발행·편집인 : 이문수 | 사장 : 이호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빈 ( HP : 010-9632-5879 )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평화로 64 102-2008 | 대표전화 : 062-373-6448 직통 010-9556-0000 | E-mail : help@jlilbo.com
[ 전라도일보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