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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2(금) 08:06
  • "아모레퍼시픽 담양특약점" 성공스토리
  • 정윤태 대표 봉사하며 '전국꼴지에서 1등으로' 도약
  • 2019년 01월 22일(화) 08:48
담양 아모레 정윤태 대표(사진 오른쪽)가 담양경찰서장으로부터 청소년 선도 유공으로 공로패를 받았다.
담양 아모레퍼시픽하면 나이 오십 줄에 들어선 정윤태 대표를 칭하는말" 오뚜기" 태평양으로 불리기도한다.
불모지 전국꼴지에서 1년만에 전국1등 을할정도로 오뚜기 인생이다. 여성들에게 아모레 화장품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미용의 동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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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일보가 아모레퍼시픽 담양특약점 정윤태 대표를 만났다.
아모레퍼시픽 담양특약점 정윤태 대표는 매일 카운셀러가 새로운 제품에 대한 교육부터 화장법까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꼼꼼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정윤태 대표와 함께 아모레퍼시픽을 알리는 직원들은 80~100여명이다. 이들 중 매니저의 경우 연봉이 1억원에 육박하는 등 수천만원 이상의 고소득자도(비밀) 수두룩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의 기본 구성요소는 ‘인재’라고 말할 수 있다. 자본과 기술이 있다고 해도 인재가 없이는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담양아모레는 인재의 힘을 믿고 있으며 단지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인재들을 육성하고 개개인의 능력을 개발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담양아모레퍼시픽은 카운셀러들에게 각종 장려금은 물론 카운셀러 사용제품 무료 지급과 판촉물 시공품 지원 등을 통해 함께 이루어 가는 꿈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아름다운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원하는 시간에 방문해 제공해 드림은 물론 아모레 설화수·헤라 제품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빠르고 유용한 정보제공을 통해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성심성의를 다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담양아모레퍼시픽은 사랑나눔봉사단으로 사회 봉사활동에도 열심이다.

지난 2012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33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담양군에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생필품 전달, 다문화여성 메이크업 강좌, 농촌여성 미용봉사 등 매분기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열심히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담양군보건소에서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미용 강좌를 진행해 호평을 크게 받았다.
아무레퍼시픽과 한국유방건강재단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강좌는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담양지역 여성들의 건강과 올바른 화장문화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대표는 이날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굴하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는 지역 모범청소년 5명에게 각각 10만원씩 총 50만원의 담양경찰발전위원회장학금을 전달했었다.

정 대표는 농촌 비닐하우스 화재로 큰 피해를 입고 실의에 빠진 농가(다문화여성)를 찾아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사회복지시설 후원, 경로당 이미용 봉사 등을 통해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담양아모레 봉사단은 앞으로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지원, 지역사회 지원, 환경보호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끝으로 정 대표는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 다들 소신을 갖고 명성있는 화장품을 판매한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 것에 대해 항상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제는 고객들도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나 헤라에 대해 명품으로서의 개념을 굳혀가고 있으며 지금 현상황에 만족하지 않고 카운셀러들과 함께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 품질 좋은 제품과 친절한 설명, 품격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전하며.”

정 대표는 또 앞으로 직원들이 편안히 일할 수 있는 공간과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등 직원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문수기자 zkjok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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