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04.18(목) 15:57
  • 道 섬 국책 연구기관 유치 잰걸음
  • 전문가 간담회서 로드맵 제시
  • 2018년 08월 22일(수) 08:55
전남도는 현 정부에서 추진 예정인 ‘국립 섬 발전 연구진흥원’과 ‘제1회 섬의 날’ 국가행사를 유치하기 위해 21일 섬 전문가들이 참여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강봉룡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장, 강신겸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정철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 강제윤 섬 연구소장, 김윤 목포 MBC부장, 윤미숙 전남도 섬 전문위원 등 6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국립 섬 발전 연구진흥원’이 전남지역에 설립돼야 하는 당위성에 대한 논리와 전남 유치를 위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또한 올 하반기 국회 도서발전모임(대표 박지원 의원)과의 공동 토론회 개최 방안 등도 논의했다.

‘국립 섬 발전 연구진흥원’은 육지와 차별화된 생태, 문화, 관광 자원을 보유한 섬에 대해 국가 전략적 차원에서 체계적 연구와 자료 축적 등을 위한 섬 발전 종합연구기관 설립 필요성을 전남도에서 제안해 현재 행정안전부에서 설립 타당성 용역을 준비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또 ‘제1회 섬의 날 행사’ 전남 유치와 행사에 담을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문수기자 zkjok0000@hanmail.net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기사제보
전라도일보 등록번호 : 광주, 아00272 등록일 : 2018년 4월 3일 발행·편집인 : 이문수 | 사장 : 이호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유빈 ( HP : 010-9632-5879 )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평화로 64 102-2008 | 대표전화 : 062-373-6448 직통 010-9556-0000 | E-mail : help@jlilbo.com
[ 전라도일보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