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전남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장석웅 예비후보가 전남 순천시 이수로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인 김영록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해 경선에 참여했던 신정훈 전 청와대 비서관, 장만채 전 전남교육감도 함께 했다.
이성수 민중당 전남지사 예비후보, 장휘국 광주교육감 예비후보, 정해숙 전 전교조 위원장 등과 지지자 3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장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본격적인 출발점으로 삼아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행복한 전남교육 행복시대, 전남교육 성공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 “영암촛불상임대표, 전남촛불공동대표를 지내며 도민들과 함께 촛불을 들어 문재인 정부의 탄생에 기여했다는 자부심이 있다”며 “전국의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과 힘을 모아 김상곤 교육부총리와 손잡고 문재인 정부 교육대개혁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인 김영록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해 경선에 참여했던 신정훈 전 청와대 비서관, 장만채 전 전남교육감도 함께 했다.
이성수 민중당 전남지사 예비후보, 장휘국 광주교육감 예비후보, 정해숙 전 전교조 위원장 등과 지지자 3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장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본격적인 출발점으로 삼아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행복한 전남교육 행복시대, 전남교육 성공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 “영암촛불상임대표, 전남촛불공동대표를 지내며 도민들과 함께 촛불을 들어 문재인 정부의 탄생에 기여했다는 자부심이 있다”며 “전국의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과 힘을 모아 김상곤 교육부총리와 손잡고 문재인 정부 교육대개혁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양재봉 기자 yjb66@nate.com